신세계에 나온 중국집.
11:30분 오픈하자마자 갔습니다.
벽에 연예인들의 싸인이 많이 있더군요. 주인말로는 한국영화 4편을 찍었다면서 자랑하던데....
제일 유명한 간짜장 시켰습니다.

2026년 6월 24일날 찍은 메뉴판 사진입니다.
네이버맵에 나오는 메뉴가격이랑 조금 상향되었군요.
하여간. 간짜장.
반찬으로... 단무지 하나 줍니다.
간짜장.. 따로 그릇에 주지 않습니다.
그냥 일반 짜장처럼 부어서 주더군요. ?!!!!
세상에.. 간짜장을 그냥 일반 짜장처럼 부어주다니???
그런데, 면에 비해서 짜장이 엄청 작게 줍니다.
비벼지질 않습니다.
보통은 주인한테 이런 얘길 하면 짜장을 좀더 주던데..................
여기는 안줍니다.
원래가 이렇게 먹는거라면서, 그냥 먹으라고 합니다.
짜장은 고기가 전혀 안보입니다. 양파만 있습니다.
겨우겨우 비볐는데......... 짜장양이 워낙에 적어서 뻑뻑합니다.
원래 이렇게 먹는거랍니다.
맛은?????
아주 평범합니다. 이걸 먹으려고 이까지 왔나...? 일반 중국집이 더 낫습니다.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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